월요일 - 머리깎으려고 담당 센세에게 연락
하루종일 씹더니 뒤늦게 연락와서 못봤다 담주월욜 10시반 가능하다함 짜증나서 걍 가게가서 예약 생각함
화요일 - 가게가서 예약하려는데 수욜은 안되고 목욜날 될거같다함
이쁜 선생님 해달라했음
수요일 - 가게에서 전화 와있는데
문자는 예약문자 그대로(목 10시반)되있길래 신경안씀
목요일 - 퇴근 하고 머리깎아야지 하는데 가게에서 또전화오길래 받았더니 예약한 이쁜선생님이 머리깎던중 손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함 그래서 어쨋든 다른분 10시반 되냐 했더니 오늘은 안되고 낼 어떠냐 함 그래서 낼 10시반이냐 했더니 11시반이라함
기억력 킹이네
제가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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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짜세기합 가득한 머리였다구..
집에서 바가디대고 하세요
바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