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깍고 운문사 들어가버릴까
어디 깡시골가서 깻잎이나 따는일하면서 지내볼까
아예 외국으로 나가버리고 싶고
그냥 이지역에 있기가 싫네 이제
아주 멀리로 떠나고 싶어
그래서 내마음이 나아질지 더 외로워질진 모르겠지만
이곳이라도 떠나고 싶네
가까이 사니까 더 별론거같아
머리깍고 운문사 들어가버릴까
어디 깡시골가서 깻잎이나 따는일하면서 지내볼까
아예 외국으로 나가버리고 싶고
그냥 이지역에 있기가 싫네 이제
아주 멀리로 떠나고 싶어
그래서 내마음이 나아질지 더 외로워질진 모르겠지만
이곳이라도 떠나고 싶네
가까이 사니까 더 별론거같아
마음이 흔들리니 여러 잡생각이 나는거겟지요 탈룰라이모..
흘ㄹㄱ흘ㄹ긓륵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