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보다 이전에 끝나게 되면 평일에 할만한 알바 구하기
- 취소된 면허 다시 따기
- 대충 중고차 하나 사서 감각 찾을때까지 타고 좃키한테 팔기
- 새차사기
- 경매 로테이션 실제로 굴러가는거 체험할겸 임장 다니고 그 물건 법원에서 경매 진행되는거 지켜보기
- 마눌네 집 근처에 내 물건 창고겸 지낼 방 하나 구하기
- 방 계약하면 그 근처 일자리 구해보기
- 일 구하면 그 시간에 맞춰서 베이스 학원 레슨 끊기
- 이걸 전부 소화하고도 체력이 남으면 헬스 끊기
- 여기까지 안정화 되면 1.5억 미만 빌라 하나 경매로 경낙대출 이용해서 직접 체험겸 계약하기
- 손해나지 않는 선에서 인테리어랑 전부 해보고 팔아보기
인테리어 자체도 손해.. 빌라도 손해.. 하지마십셔
그냥 빌라 사는게 아니라 경매로 사는거니까 뭐
인천 빌라 1억 미만 넘치던데여.. 그래도 다 유찰이에여. 절대 ㄴㄴ함 차라리 단독주택..
유찰인데는 보면 대부분 빌라 자체에 문제라기보단 대장 살펴보면 임차인한테 보증금을 줘야하는 경우가 있어. 그럼 보증금 전세 대충 8천 + 빌라값 = 내가 줘야할돈이 되어버리니깐 애초에 시세대로 빌라값보다 비싸니깐 계속 유찰이 되는 경우가 많은거야
그래도 빌라는 비추야 빌라왕 때문에 인식도 매우 안좋아져서 되팔지 못할 수 있어.
못팔면 월/전세 채우면 돼 ㅎㅎ. 막 너무 어렵고 막 엄청 이득보려고 하지 않으면 언제든 회전은 되는거 같더라구. 애초에 경기 인천보단 서울 위주로 하겠지만.. 3개월 내에 월/전세 채워지지 않는 곳은 내가 못봐서
빌라 구매 갠찬아? 빌라는 떨어지기만 한다는 얘길 들어서
그건 맞지 ㅎㅎ 근데 보통 경매로 나온데들은 관리 엉망이고 꽤나 싸세 나온 경우가 있어서 인테리어 저렴하게 해서 시세보다 살짝 싸게 올리면 적당히 팔리는거 같어. 임대업자들이나 부동산들이 대신 가져가서 팔아주기도 하고. 월세나 전세 채워서 차액금만 받고 넘기는 경우도 있고
면허는 왜 취소된거지
면허는 내가 일을 너무 오래해서 심신이 지쳐있어서 타고 다니면 안될거 같아서 안타고 다니다보니 갱신을 놓쳐서 취소되어버렸어
갠찬은 계획이다 알차게 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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