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어선지 내내 놓고 살던얼굴에 난 유년기 흉터 봉합 받았는데,타로 몇 군데서 시술이 괜찮은 해라고 해서 놀람.다른 하나도 확실히 도움 받았음. 그래도 타로 안봐도 될만큼이 좋겠지만..
좌절을 탈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이것도 영상에 나온 말이지만
흠.. 확실히 본인 신상에 관한일이 타로로 나오니가 혹할거같긴 하다
근디 난 타로라는걸 재미는 잇지만 진자로는 못믿겟음 ㅡㅡ. 그 카드라는게 내 상황에 대해 봅을대마다 바겨서 나오는거 아니야? 봅을대마다 독같이 나오면 믿음이 가는데 그냥 복불복 이 카드 나올대도 잇고 저카드 나올대도 잇고 이런 랜덤성이라서 믿음이 안가
ㅋㅋ그것도 맞지. 그래도 특정인한데 의존하는 구조가 아니라 ㄱㅊ은듯. 무속이 그래서 위험하자너
@글쓴 좌갤러(14.39) 됏고! 타로에서 뭔가 위안될만한걸 찾앗다면 그걸로 된거야. 그런식으로 하나둘식 기운나는 일을 샇아가다 보면 좌절 탈출? 삽가능이지. 좌절? 아무것도 아니야. 낫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