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ㅇㅇ님은 저 요새는 잠을 못자고 그래요
하도 열불이 나서
ㅇㅇ님은 제가 몇번이나 애기를 했습거예요
제가 복지회관 다니다고 애기를 했지만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가는것 좋아요 근데 문제는 창작극 공연 하면 다른 친구들은 영희 역할 진우 역할 아저씨 역할 아줌마 역할 그리고 요정 역할 할머님 역할까지 있어요 근데 저는 원래는 영희 역할 해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해주는 바람에 제가 할수없이 할머님 역할을 할줄이야 누가 알아서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할머님 역할 말고도 좋은 역할을 많은데 선생님이 너무 하지 않나요
이 이야기는 너무많이 들어서 이제는 다 외울거같아요
그나저나 흠.. 어저면 선생님이 이슬님한테 할머니 역할을 안맡길 수 잇을가요? 피부과 가서 막 탱탱피부 만들고 위고비같은거 맞아서 개날신해지고.. 이러면 할머니에 안어울려서 안시키려나요? 이런거말곤 방법이 안더오르네요
ㅇㅇ님은 그것말고 좋은 방법 없습까요
ㅇㅇ님은 저는 피부과 가서 성형수술 하라고요
헐 ㅇㅇ님은 그것 좀 심하다
ㅇㅇ님은 좋은 방법 없습까요
@이슬여왕(118.235) 성형수술말고 걍 피부관리요..;;
ㅇㅇ님은 피부를 어떻게 관리를 해줄수 있습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