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은현장의 최종 목표는 "블록체인"이다.
현재 본인 카페에서 시행 중인 자쉼 코인만 봐도 추후 행보에 대해선 얼추 파악이 가능하다.
Q. "어떤점이?"
"나 돈 욕심 없다", "남들은 평생 벌어도 못벌 돈 벌어봤다" 는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자영업자 카페를
광고주들이 지출하는 마케팅 비용을 받고 개인(또는 법인)사비를 들여 세계관을 구축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나?
정말 가진 자의 선행과 봉사라면 아래 광고판은 여태껏 장사의 신에 출연했던 자영업자들의 매장 혹은
아쉽게 출연하지 못했지만 말 못할 사연이 있었지만 부득이 촬영하지 못한 영세 자영업자들의 광고를 달아야
정상이 아닐까?
거두절미하고 장사의 신의 3년 장기 플랜은 결국 블록체인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돈 욕심 없는 우리 현장이 형은 지금부터 3년 뒤 돈은 그때부터 벌면 된다고 하신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지금 부터 3년 뒤" 3년 뒤엔 무엇으로 돈을 벌겠나?
그것이 바로 "블록체인"
"그래서 블록체인이 뭔데 씹련아"
-블록체인은 디지털 자산 기반으로 흔히들 알고 있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뜻한다.
그래서 우리 현장이형이 왜 블록체인이 궁극적인 목표냐?
돈이 된다!
말 그대로 돈이 된다, 투자금을 받아도 돈이 존나게 벌리며
가상화폐 특성상 자금세탁에도 용이하기 때문에 만약 초록뱀과 커넥션 의혹이 있는 장사의 신에게는
그들의 주요한 자금 세탁처가 될 충신이 된단 말이다.
은현장 형님은 대체 왜 자쉼 카페에서 백일장 하는 틀딱 줌저씨들한테 자쉼코인을 쥐어주며
데이터를 쌓고 있는가? 카페 활성화를 위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해 과도하게 조회수를 늘리며
성장 시키면 되지 굳이 이런 불편한 방식을 사용할까?
또한 왜 이런 문어발식 상표 출원을 했는가?
나는 생각한다, 본인만의 가상화폐를 발행해 흔히 사용하는 제로페이처럼 자신의 프렌차이즈(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들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스캠 코인과는 다르게 믿을 수 있는 "사용처"가 확실히 있는 코인을 발행할 수 있으니까
대표님의 진실됨을 욕보이지 말라고?
이 사람이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처럼 굴지의 외식 기업을 세우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고 생각하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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