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혹해서 들엇는데 다시생각해보니


1. 계약을 남을 통해서 얼굴도 안보고 했다

2. 전날 10억을 깎았는데 그냥 OK했다


->진짜 이거 두개가 말이 안됨


진짜말이안되는게

돈을 받는사람뿐만 아니라

돈을 주는 사람도 큰돈이 오가면

당연히 입금할 당사자의 얼굴보고 악수하고 입금하는거지


어떻게 얼굴한번 안보고 입금을 했다는것임?



게다가 본인은 호탕하게 이야기했지만

일반인이라면 10억을 깎는다는데

응 ㅇㅋ 이런 사람이 어딨어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