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미니어처 도색하기 이짓거리하는건데.
지금도 이짓하고 있고 사진도 방금 찍은거임.
그러다 가끔 휴일에 게임약속잡히면 워해머 게임하러 가고,
ㄹㅇ 일, 헬스장, 워해머 이거만 하고있음.
가서 도색잘한다는 소리들으면 기분좋아지고
그러면서 약간 라디오처럼 인방 틀어놓는데.
이때 게임방송같은건 화면을 봐야하니까
못보고
슈카월드나 흑자헬스나 침착맨이나
이런 토크가 주가되는 방송들을 자주보면서
이런식의 토크를 푸는것도 사실 디시글싸기의 연장선같은 느낌이
들면서 재밌어보인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음.
- dc official App
일본도 게임잘하는 어느정도 급 프로보다 그냥 말 많이 하는 겜못하는 겜방송이 더 많이보는 경우가 많음 결국 전달방식의 차이지 게임이든 뭐든간에 실제로 탑급 인방강사들이 그 분야에서 공부 제일 잘해서 되는게 아니라 제일 잘 가르치고 잘 전달해서니까 이런 말로 하는 분야는 결국 전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