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방명록에 동급생2윈도우판 하고 싶다는 글이 들어왔는데,
고갤 스크롤 좀 내리니깐 동급생2윈도우판 구한다는 사람이 있음
근데 난 뒤늦게 봐서 댓글도 단 적 없단 말임?
어떻게 많은 사람 중에 하필 나를 찝어서 나한테 물어보는거지?
심지어 아이디도 오늘 판 듯한 계정임
좀...
느낌이 쎄하고 구리구리한데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대뜸 방명록에 동급생2윈도우판 하고 싶다는 글이 들어왔는데,
고갤 스크롤 좀 내리니깐 동급생2윈도우판 구한다는 사람이 있음
근데 난 뒤늦게 봐서 댓글도 단 적 없단 말임?
어떻게 많은 사람 중에 하필 나를 찝어서 나한테 물어보는거지?
심지어 아이디도 오늘 판 듯한 계정임
좀...
느낌이 쎄하고 구리구리한데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거야...????
그냥 님이 야겜 잘 알게 생겨서 그런거 아님..,?
오늘 글도 거의 안썼는데 갑자기 날 찾아내고 굳이 방명록까지 찾아와서 그러는거 이상하지않아? 그나저나 방금 상당히 무례한 말 하지 않았어???
나도 그 글 봤음 어라 싶어서내 갤로그 댓글에 폴라리스 검색해봤더니 내가 소유자를 언급한게 있긴하네
ㅋㅋ 설마 나때문인가~~ 원글은 삭제되있음
그걸 찾아낸거라 해도 오늘 유입해서 하는 무빙은 아닌것같은데
@폴라리스 난 잘 모르겠노 확증편향일 수도잉~
제가 레이싱갤러리에서 니드포스피드 복돌좀 보내달라고 굽신거렸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그냥 아무한테나 붙잡고 달라고햇는데 우연인듯
아무나 붙잡았다고 하기에도 그 글 전후 1페이지 가량으로 제 글이 없는데 이상하게 생각할만하지 않나요
저 실베에서 댓달다가 정신병자한테 잘못찍혀서 살해협박도 받아봤음 정확한 내용은 내 시체토막내서 하수구에 버린다였나?
근데 저 아직 잘살아있음 그니까 너무 마음에 담지마요
에이 디시하루이틀하니
말이라도 고맙네
딸깍딸깍 개씹틀딱갬만 하는 사람 갤주이름이 폴라리스라는 사람이라고? 대충 이사람이 알겠지 동급생2좀 주쇼 어차피 알고 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