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by comment 라는 표현이 마음에 든다. 코멘트는 댓글이고, 드라이브 바이는 뭔지 몰라서 찾아보았는데 갱스터들이 차량을 타고 총격을 갈기는 그런 거라고 한다. GTA에서 많이 해 봤던 거. 이걸로 가신 몇몇 유명인들도 떠오른다.
정말 멋진 표현이 아닌가? 요란한 총성 후에 남은 허망함마저 와닿는다. 그 쪽의 사정이 어떻게 되었든, 댓글을 우다다다 갈기고 지나가버리는 것이다.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니 마치 인터넷이 갱스터들의 골목 같이 느껴졌다. 별 거 아닌 댓글이 반항적인 그래피티 처럼 보였다.
요즘 중붕이을 고갤활동이 많아졌네 - dc App
산안드레아스 살자치트 goodbyecruelworld가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