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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같은 곳 말고

근육의 피로를 자고 일어난 다음날로 미뤄야만 하는 키로단위의 봉우리 정상에 올라가

노을이 지는 풍경에서 낭떠러지 밑으로 정액을 발사하고 싶음

그리고 노을 풍경사진에서 간간히 보이는 연출인 검은 실루엣으로 사람을 표현한 것

그걸 사진으로 남기고 싶고 사진에 나왔으면 좋겠는거

- 발사된 정액이 날아가는 모습

- 내 모습

- 노을, 삐져나온 빛을 연출해줄 약간의 구름

하지만 이건 그냥 상상으로 만족하고


쉬는 날

높은 봉우리 > 뒷산
노을이 지는 때 > 밤

으로 하위호환 조정한 만족감을 느끼러 가보기로 했음

사진은 안 찍고 자위는 가서 고추가 잘 서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