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산같은 곳 말고
근육의 피로를 자고 일어난 다음날로 미뤄야만 하는 키로단위의 봉우리 정상에 올라가
노을이 지는 풍경에서 낭떠러지 밑으로 정액을 발사하고 싶음
그리고 노을 풍경사진에서 간간히 보이는 연출인 검은 실루엣으로 사람을 표현한 것
그걸 사진으로 남기고 싶고 사진에 나왔으면 좋겠는거
- 발사된 정액이 날아가는 모습
- 내 모습
- 노을, 삐져나온 빛을 연출해줄 약간의 구름
하지만 이건 그냥 상상으로 만족하고
쉬는 날
높은 봉우리 > 뒷산
노을이 지는 때 > 밤
으로 하위호환 조정한 만족감을 느끼러 가보기로 했음
사진은 안 찍고 자위는 가서 고추가 잘 서면 할듯
어린시절 화장실에서 크로스 오줌을 싸던 형제가 자라 크로스 정액을 싸는 장면을 상상하게 되는 굉장한 석양이야
난 그걸 합체오줌이라고 불렀는데 한명은 앉아서 싸고 다른 한명은 서서 변기에 앉아있는 애 다리 사이로 조준해서 싸면 합체오줌됨
나는 두명이 양쪽에 서서 발사하는 1서클수준의 듀오배뇨였는데 합체오줌은 3서클정도 구사가능해야 가능한형태인듯
그리고 방금 작업하면서 158 44 B컵 미소녀 후타나리(불알없는타입)랑 합체오줌 싸는 상상함
불알없는후타나리는 인정못함
같이하러 가자 - dc App
혹시 불알없는타입의 미소녀후타나리 이신지
@견녀 구해올께 - dc App
아ㅂㅅ아 받아라 내 좃물이다
도타는어떤게임일까
이거보고 오랜만에 채팅모음집보러갔다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