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팩션은 엠칠
어드밴스 앤 폴백 이동후 슛앤차지가 가능한 고기동 아미.
디태치는 코테리오브콘시티드
매 라운드마다 워로드가 파괴할 유닛수를
과잉의 신 슬라네쉬에게 선언하고
라운드 종료까지 그 수만큼 파괴에 성공하면
선언했던 수만큼 축복을 얻어 누적 팩트포인트란걸 얻어
해당 포인트만큼 모든 아미에 버프가 적용되는 디태치 능력.
대신 실패하면 워로드는 D3 모탈뎀지를 입습니다.
팩트포인트 버프
1+ 히트 1리롤
3+ 운드 1리롤
5+ 근접에 리설힛 + 서스테인힛1 부여
7+ 5+ 크리힛 부여
조건없이 모든 아미에 적용되는 버프들이라
중후반까지 누적될경우 굉장히 강력해지지만
워로드를 살려야 선언할수있기에 워로드를 주의해서 사용해야하죠.
그래서 론오퍼레이티브(적이 이 유닛의 12인치 밖에서 사격불가)
가 달려있는 솔로요원인 루시우스에게 워로드를 달아주었죠
루시우스를 워로드로 채워넣고
3 윙데프와 3노이즈마린 3로드익절턴트을 꽉 채워온 로스터
라이노 두대엔 스카웃무브를 받기위해
로드 익절턴트가 리딩하는 인프랙터 분대를
하나씩 탑승시킨채 시작합니다
카스마는 크리에이션 오브 바일
카스마의 매드사이언티스트 외과의사
파비우스 바일 전용 디태치입니다.
랜덤주사위 두개를 굴려서 해당하는 눈의 강화를
카스마 보병들에 대해서 전부 적용하는 보병전용디태치이며
바일이 워로드일경우 리롤이 가능하죠.
본 게임에서는
2인치 무브추가
사격스킬 1증가 강화들이 나왔습니다.
카스마는 포제스드, 초즌, 리저너리등의 보병 마린유닛과
오블리터레이터 2유닛, 캡틴 + 터미네이터 스쿼드와 같은
적의 본진 후방을 순간이동으로 침투하기위한
딥스트라이크 유닛 3분대와
포지핀드를 기갑병기로 2개 채워넣은 로스터입니다.
미션덱은 신규 25-26 챕터어프로브드 미션덱
프라이머리 미션은 서플라이드랍
기존과달리 중앙은 남겨두고
노맨즈랜드의 양사이드 거점들중 알파 오메가를 랜덤으로 정하고
4라운드에 알파 제거 5라운드에 오메가 제거
그리고 2라부터 커맨드페이즈종료시
무인지대(노맨드랜드) 거점점령상태면 5vp
4라부턴 8vp 마지막5라운드는 15vp를 얻는 미션이며
사진의 아래가 알파, 위가 오메가.
즉, 5라운드 중앙을 먹는자가 15vp를 얻기에 매우 중요하고
4라운드부터는 알파가 사라지고 오메가에 8vp가 부여되기에
알파점령지를 점령하는 것을 과감히 버릴것인가
2,3라운드에 알파에서 5vp씩이라도 얻어갈것인가
판단도 중요하지요.
게임시작전 안에 탑승한 인프랙터의 스카웃무브를 받아서
6인치 스카웃무브를 하는 엠칠의 두 라이노
1라운드
엠칠은 이번라운드에 교전이일어날 가능성이 적어
디태치 룰 포인트를 0포선언합니다.
카스마의 선턴
뽑은
세컨더리 미션카드는
사보타주 : 무인지대 지형지물안에서 액션시 3vp
상대배치구역은 5vp
오버웰밍포스 : 오브젝티브 위의 상대를 파괴시 3vp획득
2개파괴시 5vp 획득
1라운드 특성상 오버웰밍포스는 달성이 어렵지만
사보타주는 무난히 3vp 달성가능해보입니다.
컬티스트 2분대와
5인 리저너리 2분대가 앞으로 전진합니다.
파비우스바일이 리딩하는 10인초즌 분대는
기동력이 좋은 엠칠의 차지를 의식했는지
본진뒤쪽에 숨게 이동했고
10인 포제스드 마린은 노맨즈랜드 지형뒤에 숨어
사보타주 액션을 시행하고
오메가쪽 위치에 있던 포지핀드의 장거리 포격으로
라이노에 약간의 피해를 입히고
1라운드 1턴의 특성상
별다른 교전 없이
턴이 끝납니다.
1라운드 후턴 엠칠의 차례
뽑은 세컨더리미션 카드는
Engage on all front : 2분면에 유닛 위치시 1vp,
3분면은 2vp, 4분면은 4vp
storm hostile : 적의 옵젝점령을 빼앗아올시 vp획득
그러나 적이 점령중인것중에 빼앗아올게
멀리떨어진 적의
본진 거점밖에 없었기에두번째 세컨은 달성하기힘들어보이고
첫세컨은 고작 1vp 달성가능하네요.
승점적으로는 손해를 보고 시작합니다.
엠칠의 아미들도 전진을 합니다.
이건 엠칠의 스카웃을 이용한 택틱 중의 하나인데.
인프랙터를 태운 라이노 옆에 노이즈마린을 배치
라이노는
인프랙터를 태운 상태로 배치해 스카웃무브를 가진후 게임시작전
라이노가 스카웃무브6인치
그후 자신의 턴에 인프랙터를 하차 (하차시 3인치 내에 배치가능하니 3인치 이동한 효과)
거기에 인프랙터 무빙(파란색 화살표)
그후 노이즈마린을 6인치 노말무브시켜 라이노에 탑승.
(빨간색 화살표. 2유닛 총 12명 탑승)
그 후 라이노 12인치 이동.
이런식으로 인프랙터와 노이즈마린을
엄청난 거리로 동시에 이동가능합니다.
그리고 별다른 교전없이 턴종료
1vp를 미션으로 벌어갑니다.
그로인해 1라운드 점수는 엠칠 1 vs 3 카스마
카스마는 달성못한 overwhelming force를 유지하기로 결정,
엠칠은 달성못한 미션을 파기하고 1cp를 벌어갑니다.
2라운드 시작.
엠칠은 디태치 포인트로 3포인트를 선언합니다.
이번턴에 확실히 3포인트까지 누적해
히트, 운드 1리롤까지는 가져가겠다는 마인드.
카스마의 턴
뽑은 세컨미션카드는
bring it down : 적의 비클, 몬스터 즉 대형유닛 파괴시 승점 4vp
그리고 전턴에서 파기안하고 가처온
overwhelming force : 거점위의 적 유닛 처치 1유닛3vp 2유닛 5vp
본진뒤쪽으로 딥스트라이크해 나타난 카오스터미네이터
가
지형뒤에 숨어있는 인프랙터를 사격해 노려주고
인프랙터 2명이 사망합니다.
리저너리 두분대는
데몬프린스와 라이노에
헤비볼터, 라스캐논, 볼트건들을 사격해 데미지를
일부 입힙니다.
10인 포제스드마린은
스젬을 써서 어드밴스 후
라이노와 데몬프린스 더블 차지를 노리지만
차지롤이 뜨지않아
실패 .
이 실패는 이후 결정적인 패배의 원인이 됩니다.
저 뒤쪽에 오블리터레이터가
딥스트라이크해 나타나 파란 라이노를 사격해주고
라이노는 6운드 남게 됩니다.
오메가 오브젝트에서
인프랙터에 차지해온 적의 리저너리 와 격돌
최종적으로 2명의 인프랙터가 더 사망하고
살아남은 캐릭터의 스피어 역습으로
적의 리저너리를 일부 남겨놓고 죽이며
이후 살아남은 리저너리는 다음엠칠턴에 근접에서쏜
눈먼 피스톨들에 맞고 사망합니다...
현재 핵심 교전지인 중앙의 상황
카스마는 추가적인 포지핀드의 포격으로
엠칠의 대형유닛들을 제거해
bring it down 과 overwhelming force의 미션달성을 노리지만
윙 데몬프린스가 4++ 인불세이브와
자체적인 1뎀감 어빌로
모든 딜을 흡수해 버리며 실패하고
라이노는 8운드,
데프는 7운드가 남으며
턴을 마치게됩니다.
카스마는 두개의 세컨미션을모두실패하게되었고,
두 미션카드를 모두 다음턴까지 가지고 가기로 결정합니다.
2라운드 후턴 엠칠.
뽑은 세컨미션카드는
over whelming force : 거점 위의 적을 죽이면 3vp, 2유닛 격파시 5vp
recover assets : 노맨즈랜드나 적 배치구역 위에서 2유닛 이상액션시 턴종료시 승점.
2유닛 액션시 3vp 3유닛5vp
일단 내가 이번턴 노려볼만한 적유닛들이 모두 거점위에 있어서
오버웰밍 포스는 달성하기쉬워보이며,
recover assets 는 이전 퍼라이어 미션덱 판본과 달리 룰이좀
변해서 턴종료시 바로 승점을 얻지만, 최대점수를 얻으려면
3유닛이나 액션을 해야해서 최대의 딜타이밍을 뽑아야하는 타이밍이라 쓰기힘들듯합니다.
엠칠은 두대의 라이노에 탑승시켜
전력을 보존중이던 노이즈마린 3유닛을 모두
일제히 전장한복판에 풀어서
무지막지한 음파병기를 적들에게 퍼붓습니다.
카코포니스트 캐릭터가 리딩하는 노이즈마린 풀분대와
노이즈마린 분대 총 2유닛이
포제스드에게 음파를 퍼붓고
포제스드의 병력은 절반이상 사망.
아래쪽 노이즈마린은 본진에 딥스한 터미네이터를 사격해
2명을 죽입니다.
2명남은 로드 + 인프랙터분대가
떨어진 리저너리에 차지성공
라이노도 리저너리에 그대로 차지해 1cp 스트라타젬을 사용.
탱크쇼크를 걸고,
로드 익절턴트의 능력을 발동해
공격수 8발을 랜스를 받아 2+운드로 통과가능한 창으로 휘저어
리저너리들을 전멸시킵니다.
윙데프들은 fly 키워드와 14인치 이동이라는
무지막지한 기동력으로 두 놈이
중앙으로 날아들어 포제스드를 둘러싸 차지성공
(파란선과 분홍선...)
윙데프의 몸통박치기 어빌리티로 5모탈운드를 주며
막대한 데미지를 주게됩니다.
또 루시우스와 로드 +인프랙터 분대도 차지해
완벽히 끝장을 내 세컨미션을 수행하면서 중앙거점을 먹겠다는
심산입니다.
결과적으로 버티지못한 포제스드 10인은전멸.
세컨미션 점수들을 벌어갑니다.
역시 14인치 기동력에 + 스릴시커 아미룰로
어드밴스차지해 17인치를 날아온 윙데프가
딥스해 온 오블리터레이터에게 차지해
몸통박치기로 5모탈운드를 입혀 바로 한놈을 눕혀버리고
다른 한놈을 창으로 썰어버려 유닛을 파괴합니다.
딜링에 집중하느라 recover assets의 액션은 하지않아
달성 못하고
해당 미션은 파기 안하고 다음턴까지 들고가기로 결정합니다.
2라운드가 종료되며
스코어는 엠칠 6 vs 3 카스마 인상태
2라운드까지는 서로 거점을 뺏고 뺏기며 치열하게 겨루어와서
아무도 프라이머리 미션 점수를 벌지 못한상태입니다.
3라운드 시작.
엠칠은 이번엔 안전하게 2포인트를 선언합니다.
카스마가 이전턴에서 파기안하고 들고온 세컨미션은다음과
같습니다.
overwhelming force : 거점 위의 적 격파 1유닛 3vp, 2유닛 5vp
bring it down : 비클, 몬스터 대형 유닛 격파시 4vp
엠칠의 많은 유닛이 거점 위에 있고,
운드체력이 깎여있는
대형 유닛도 많아서 달성하기쉽죠
파비우스 바일이 리딩하는 10인 초즌부대 가 중앙을 공격하기위해 전진합니다.
차지에 성공한 초즌과 파비우스 바일
그러나 차지후
이번 게임의 하이라이트가 나오게되는데
? ...
그러나 1cp 스트라타젬 히로익 인터벤션을 쓴
루시우스의 역차지와 함께 바로 모가지가 썰려버린 바일.
루시우스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론오퍼 (12인치 밖에서 이 유닛을 사격불가)
필노페인 5+ (데미지를 받을시 5+로 무효)
라는 솔로요원으로 쓰기좋은 높은 생존성을 가지고 있으며
리딩을 하지않고 솔로로 사용하면
파이트퍼스트(파이트때 먼저 때림)를 가집니다.
심지어 캐릭터, 몬스터, 워커 유닛에 대해서는
히트롤, 운드롤을 all 리롤하며
그의 근접무장 레르의 검은
6발에 3뎀씩
프리시전(보디가드 유닛을 무시하고 캐릭먼저 때리기 가능) 을
가진 캐릭터 암살특화 캐릭인것.
엠칠 최고 검사이자 결투의 대가다운 스펙
그렇게 바일은 히로익 인터벤션과
파이트퍼스트로 먼저때리는 루시우스에게 단번에 목이날아갔고,
심지어 미친 외과의 파비우스바일의 1회 부활능력조차
주사위 이슈로 실패하면서 부활하지 못하게 되어버렸던것.
이후는 한바탕 서로 우당탕 치고받으며 결국
10 초즌은 1마리 남고 전멸.
엠칠은 인프랙터 한 유닛이 파괴되며 중앙 힘싸움은
엠칠의 승리가 됩니더.
적장의 목을 일기토로 딴 루시우스의 활약이 컸음.
공허한 공간...
그 외 카스마는
마지막으로 리저브에 남아있던
오블리터레이터를 엠칠본진쪽에 딥스트라이크시켰고
포지핀드의 사격과 함께
중앙의 노이즈마린을 다수 걷어내어
노이즈마린 3유닛중 1유닛은파괴
다른 유닛은 모두 2명씩밖에 안남게
전력을 상실시키고
터미네이터는 내 홈옵젝에 딥스방지용으로 대기시키던
토멘터 분대에 8인치이상 차지를 성공시키며
토멘터를 전멸시키고 홈옵젝의 점령을 뺏으며 턴을 마칩니다.
상대는 두 세컨미션을 모두 달성해가네요.
엠칠의 턴
엠칠은 이전 턴에서 가져온
recover assets : 무인지대, 적배치구역 에서 2유닛이상 액션3vp,
3유닛은 5vp
그리고 새로뽑은 세컨미션카드는
Defend stronghold : 내 배치구역(본진) 거점 점령시 3vp
하필 카스마턴에 터미네이터 스쿼드에게 뺏겼던
본진거점을 다시 되찾아와야하는 미션이나왔습니다.
라이노는 탱크쇼크로 터미네이터에게 데미지를 주기위해
자신의 본진을 향해 역돌격!
중앙 뒤쪽에 대기중이던
로드 익절턴트 + 인프랙터는 카오스 터미네이터를 향해
스릴시커 아미룰로 어드밴스이동해 차지가능거리까지
도달합니다.
카스마 컬티스트가 점령중인
오메가 옵젝을 뺏기위해 날아온 2운드남은 윙데프는
두눈을 부릅뜬 포지핀드의 1cp 오버워치 경계사격에
재가되어 워프로 사출되지만,
주사위테스트에서 대폭발이 발동되어
주변에 있던
컬티스트에게 3모탈운드를 입히며 일단 딜을 주는데 성공하긴합니다.
그리고 전력을 상실한 노이즈마린 두유닛과
론오퍼를 살려 도망간 루시우스는
recover assets을 위한 3유닛 액션을 하며
최대점수 5점을 가져가고
또 무지막지한 거리를
무려 17인치나 스릴시커 어드밴스로 날아온 윙데프는
구석에 딥스해 숨어서 아군을 쏘던 오블리터레이터앞에 당도
풀운드 차지를 해 한명을 모탈운드로 때려눕힙니다.
엠칠 윙데프는 14인치라는 기가막힌 무브거리에
자체적인 1뎀감 능력으로 탱킹이 뛰어나고
차지시 남은 운드수만큼 주사위를 굴려 4+일시 1모탈씩 뎀지를 주기에 풀운드 박치기면 평균 5모탈이라는 끔찍한
데미지를 두는 괴물입니다.
괜히 200포인트가 아님...
맵 중앙에서 구석까지 날아와 기어코 박아버린 데프.
또다른 풀운드 윙데프는
포지핀드를 노리며 또
긴거리를 날아와 차지가능거리 안으로 당도해버립니다.
로드 익절턴트는
게임당 한번
자신의 근접무기의 어택수를 3올리고 관통을 -1 추가하는
능력을 발동.
터미네이터를 빈사로 만들며 홈옵젝을 되찾는데 성공.
이시점에서 카스마는 주요 전력의 대부분을 잃고
엠칠은
최중요전력인
윙데프 두마리가 풀운드로 남아있는 상황이며
오메가 옵젝과 중앙 옵젝의 주도권이
엠칠에게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이후 4라운드에 옵젝점수 8점, 5라운드에 15점이라는
큰점수를 먹힐것을 생각해
카스마가 서렌을 선언하면서
엠칠의 승리로끝나게 됩니더.
사실 도색점수로 인해
19 vs 22 로 점수는 뒤쳐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4,5 라운드 오메가와 중앙옵젝의 중요도로인해
엠칠의 승리로 기울것이기에 서렌을 친것으로 보입니다.
서플라이드랍이 아닌
다른 프라이머리 미션이었다면
상대분이 무리해서 중앙을 먹으려다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를수있는
이야기기도 하고
운이 꽤 좋았던 판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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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통 그럴바에 그냥 토탈워처럼 pc게임을 새로만들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