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이미현]

18일 데뷔하는 아이비아이(I.B.I)가 타이틀곡 '몰래몰래'를 녹음한다.
3일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타이틀곡 제목은 '몰래몰래'로 정해졌다"며 "녹음은 3일 오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몰래몰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노래"라며 "현재 뮤직비디오 제작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아이비아이의 데뷔 음반엔 '몰래몰래'와 'I.B.I' 2곡이 수록된다. 수록곡 'I.B.I'는 이미 녹음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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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아이는 '프로듀스101'에 참가해 '퀵빛짼푼핸'으로 불렸던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 5인이 뭉친 그룹이다.
팬들은 이들이 데뷔에 실패했다고 '아이비아이(I.B.I, 일반인)'으로 불렀고, 팬들의 바람대로 로엔엔터테인먼트 주도하에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탄생했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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