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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그룹 티아라가 오는 9월 상하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중국 팬과 만난다.

3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티아라는 오는 9월 17일 상하이에서 투어 마지막 공연을 연다. 중국 투어의 막을 내리는 이 자리에서 티아라는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선보임과 동시에 신곡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티아라는 지난 2014년 중국 전역을 휩쓴 히트곡 '작은 사과'의 한국어 버전 'Little Apple'을 발표하며 중국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섰다. 이후 중국 바나나플랜을 통해 대륙에 본격 진출, 승승장구 중이다.

티아라의 상하이 콘서트'2016 T-ARA GREAT CHINA TOUR CONCERT IN SHANGHAI FINAL'는 오는 9월 17일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리며, 지난 1일 정식 티켓팅을 시작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티아라 상하이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