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3주간 요양원에서 근무하다 불화로 방출당해 현재는 동사무소에서 근무중인 정의로운 공익 이다.
알다시피 요양원은 노인복지의 일종으로 국비보조사업이다
요양원장이 개인요양원을 차리고 병든 노인을 수급받으면 나라에서 요양원장한테 돈을 준다는것이다
노인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사,원장,국장,영양사 월급 까지도 죄다 나랏돈이 안들어가는곳이 없다
한마디로 요양원장 (국장)은 나랏돈을 자기주머니에 챙기기위해서 매일마다 "우리 오늘도 노인들 잘 돌봐줬으니 돈주세요 뿌잉"을
위 노인장기요양보험 포털에 세세하게 등록을한다 그래야 보건복지부 노인복지과에서 돈을 퍼주니까
아쉽게도 우리 복무요원들은 이런 사업체에 인건비부담을 덜기위해서 나라에서 배치했지만 월급은 시청에서 좆만한 돈 주는게 다다 (양심 ㅇㄷ??)
한마디로 요양원공익은 그나마 위안이 돼는 공공이익을 추구하는 관공서 공노비가 아니라 Only 요양원 원장 주머니 사정을 위한 사노비라는 소리다
요양원 원장은 한푼이라도 더 벌기위해 나랏돈 들어가는곳에서 어떤 꼼수를 쓰더라도 자기주머니에 돈을 쳐넣으려고 한다
ex) 요양원을 운영하기위해선 공익말고 정식적으로 사무원이라는 인력을 고용해야하는데 공익을 사무원이라고 허위등록 시켜서 사무원등록시 나오는 인건비 몇십-백만원 지원금을 공익 개인정보 팔아먹어서 자기주머니에 쳐넣는다거나
노인들 밥먹이는 식단으로 장난질을 쳐서 식비,간식비에서 횡령을 한다거나
물리치료사 or 간호조무사만이 할수있는 물리치료를 공익들한테 시킨다거나 (일은 공익이 하는데 수당은 자기들이 챙김)
쌩 양아치짓거리를 하는곳이 많이있다
물론 이런 행위들은 규정위반을 넘어 엄격한 범죄행위 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민원창구에서 직원 허위등록시킨 기관 신고하면 몇백-몇천만원 포상금도 나온다
원장이 깝칠때마다 위에 노인장기요양포털 홈페이지를 켜놓고 홈페이지 한번 싹 들여다봐주면
원장은 사시나무 떨듯이 버들버들 떨다가 바지에 오줌을 지릴것이다
요양원 공익이라면 위에서 2번째 처럼 검색을해 자기 요양원 평가등급을 확인하는것은 필수다 (낮을수록 비리,횡령,규정위반이 많음)
마지막사진은 내가 근무했던 목사부부가 운영하던 요양원인데 내가 비리 캐내서 민원넣고 기관평가 씹창낸 사진이다 기관평가 등급 낮을수록 지원금 안나옴
아무튼 저새끼들은 악질이라 동사무소에서 소해하면 본격적으로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할거다 (녹취자료,증거사진 전부다 컴퓨터에 저장시켜놓음)
요양원 공익들 당하고 살지마라 빠이팅
원장 씨벌새끼 자기가 범죄 저질러놓고 나보고 원래 반항적이고 대드는 성격이에요? 싸지른거 생각하면 아직도 얼탱이가 없네 씨발 ㅋㅋㅋㅋ
정의로운 공붕이,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고생했다.
개추
노
무
현
물리치료는 간호조무사가 해도 불법임
나랑 루트가 비슷하네 이대로 구청까지ㄱㄱ - dc App
이거 왜 개념 안가냐 알바 시발련아
진짜 멋있다 배우신분은 ㅇㅈ이지 ㅋㅋ - dc App
동사무소는 어케 갔누
직원 허위 등록됐는지는 어떻게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