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발시발 거리면서 일 하고 있는데

그거 보더니 남자 요양사가 \"아니 oo이좀 도와줘라
아까부터 혼자 일 다하고있는데 계속 앉아서 뭐해\"


이러니까 보지요양사들 하는 말이 \"쟤가 알아서 다 하니까 우린 가만히 있었지\"

아가리에서 저딴 말을 내뱉는데

내가 괜히 노예여서 가만히 하는줄 아냐 애미창년들아

니들 차피 놔두면 끝까지 일 안하고 나중에 점심되서야
\"아니 밥나오는데 아직도 상 준비 안하고 뭐해? 빨리해\"

이러면서 또 급해죽겠다면서 지들은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나한테 떠넘길거니까 미리 한거지 씨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