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오줌싸고 있는데 뒤에 변기칸에서 누가들어도 딸딸이 치는 소리가 나길래 어떤새낀가 면상이라고 봐야겠다싶어서 화장실 밖으로 나가는척 하면서 문만 여닫고 숨죽이고 기달렸다
근데 이 딸쟁이 샥이가 어떻게 눈치챘는지 휴지로 뒷처리만 하고 십오뷴을 기다려도 안나오더라
이샥기는 보통내기가 아니다 싶어서 화장실 문밖에서 대기 탔다 한 십분을 멀찍이서 기다려도 안나오길래 화장실로 드가 봣더니 그 딸쟁이 색이는 없고 그자식이 앉았던 변기커버에 온기만 남아있더라.... 시바 여기서 나가는 방법은 창문에서 이층밖으로 뛰어내리는수 밖에 없는데 .
낼부터 괴도딸딸이 검거에 총력을 다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