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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간: 11개월

공부 전 180(3과목) 2022 지방직 450(5과목)

 

1. 기본 베이스

제 베이스가 어느 정도인지 저도 가늠할 수가 없어서

시험 준비 전 가장 최신 기출 문제를 실전처럼 시간 재고 풀어봤었습니다.

국어랑 사회복지가 제일 자신 있는 과목이라 전략 과목으로 생각하고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1) 국어: 70/ 14

- 어법이랑 한자 문제 중 못 풀겠다 싶은 문제는 그냥 넘어가서 시간이 빨라요.

- 학교 다닐 때도 비문학, 문학은 자신 있던 분야라 속도도, 점수도 좋았어요.

 

2) 영어: 40/ 21

- 영어는 단어, 문법이 너~무 약했어요.

- 생활영어나 독해(분위기나 느낌으로 풀어나감) 몇 문제 풀었네요.

 

3) 한국사: 중도 포기

- 한능검 1급 준비한다고 고려까지 강의도 다 들은 상태였는데.

- 풀다가 눈물 날 뻔했어요. 그래서 중도 포기.

 

4) 행법: X

- 행법은 어차피 처음부터 공부하는 과목이라 생각하고 풀지도 않았네요.

- 시험지를 봐도 검은색은 글자고 흰색은 종이구나 정도?

 

5) 사회복지: 70/ 10

- 사회복지사 1급에 전공자라 어느 정도 성적이 나올 거로 생각했는데.

졸업하고 시간도 많이 지나고 현장에서는 하는 분야만 자꾸 보니까 많이 까먹었더라고요.

 

2. 수강한 강사 및 점수

1) 국어: 신민숙쌤 / 85

- 이론강의 수강 후에 기출, 한자성어 300, 240, 하프모고, 동형 다 들었어요.

- 비문학, 문학 파트는 원래부터 강해서 하프모고나 동형에서만 준비했고 어법이랑 한자 위주로 공부를 계속 했어요. 국어는 회독인 것 같아요. 240제랑 하프모고 계속 회독 돌리고 비문학은 민숙쌤 블로그 이벤트나 기출 등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얻어지는 문제는 다 풀어봤네요. 어법은 봐도 봐도 어려워서 그냥 회독하고 계속 선생님 강의 듣는 방법이 최고 같아요.

 

2) 영어: 비비안쌤 / 90

- 영어는 점수가 낮아서 비비안쌤 구문 독해부터 수강했어요. 최대한 개념은 세우고 강의로 넘어가야겠다 싶어서 구문 독해 수업을 듣는 한 달은 영어만 했어요. 이후에 비비안쌤으로 기본강의, 심화, 기출, 문풀과정, 하프모고, 동형 다 들었고 하프모고 같은 경우는 각각 일정이 다 있으셔서 부족한 부분은 김철용쌤이나 김송희쌤 수업도 들었어요.

- 영어는 많이 풀어보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아요. 자주 틀리는 분야는 기본서 다시 읽고 무조건 오답 노트 하면서 하면서 최대한 많~~~~이 문제를 풀었어요.

 

3) 한국사: 이중석쌤 / 95

- 커리가 길다고 욕하지 말고 강의가 길다고 넘기지 말고 그냥 꾸준히 중석쌤 믿고 따라가세요. 답입니다. . ㅋㅋ 이중석쌤 이론강의, 기출, 동형 들었어요. 단순한데 진짜 이것만 듣고 충실하게 블랭크노트랑 기출문제 회독했어요. 그럼 그냥 점수가 나와요!

 

4) 행정법: 장재혁쌤 / 90

- 장재혁쌤 이론강의, 기출, 동형, 하프모의고사(2021년 대비반), 테마 특강들 들었어요.

- 정말 암기하기 편하고 쉽게 알려주시고 강의 진행하는 동안 선생님이 장난처럼 풀어내는 썰도 그냥 넘기지 않고 이해하면 나중에 판례 해석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도식화해서 풀어주시는 판례들이랑 두 문자 꼭 암기하시고 역시나 기본서, 기출문제집 회독하세요. 재혁쌤이 단권화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그대로 따라 했더니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5) 사회복지: 박정훈쌤 / 90

- 죄송스럽지만 박정훈쌤 강의는 이론강의, 필기노트강의, 동형 들었어요.

- 이론강의는 진짜 잊어버리지 않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두 문자와 반복된 학습으로 툭 건드리면 나올 수 있게 만들어주시는 분이에요. 그리고 항상 수강생을 생각해주시는 마음도 보이는 선생님이십니다. 다만 사회복지가 전략 과목이고 최소한의 시간만 쏟았던 과목이기에 많은 강의를 들어보진 못했네요. 강의에 올려주시는 문제를 다운받아서 풀어보고 틀린 문제는 기본서로 공부했어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면 그때 수업으로 해당 문제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