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 the heathen raise and people imagine a vain thing
King of the earth set themselves and the rulers take counsel together
시편 2편 처음 두줄인데
저거 진짜 실화더라ㅎㅎ
일화들을 정확하게 기록하기는 불가능한 일들이고....ㅋㅋㅋㅋㅋㄱㅋㅋㅋ
공공시설에서 범죄피해받은 피해자랑 법원에서 형사처벌 받은 가해자ㅋㅋ 두고 인기투표해가지고 피해자한테 니가 인기 투표 이겼다면서 축하한다더라 그러면서 가해자가 사람이용하는 나쁜사람이지 (정신병자 장애인 창녀아니고 )너랑 같은 논문쓰는 사람이라며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그러면서 나보고 맞을짓 한다며 정상적으로 살래ㅋㅋㄱㅋ
그러면서 쿠키 한피스 선물 주시길래(반말의 시작) 절 한 다섯번했다
ㅋㅋㄱㅋ ㅋㄱㅋㄱㄱㅋㄱㄱㅋㅋ
이게 습관이 돼서 누가 말걸면 계속 절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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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대화시도하는데 답변안하면 고모한테 뭘 배워서 학생은 그렇게 서나가지냐는둥(본인 곧 불혹임ㄷㄷ)
고모가 뭘 가르치는 존재냐 ㄷㄷㄷㄷㄷ
그냥 기표는 있고 기의는 없는데 저것도 언어로 규정이 되나보다 싶음 그냥
거룩한 주일에
배도 다치고 스토킹도 당하고 등등해서 이런글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태어나 보겧습니다
!
Raise kkkk <rage> 임미다 ㅋ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