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 속옷들에 칼로 그림그려놓고
가방을 내부에 막 칼그어 놓고
밤에 방 문 열고 들어온 흔적 남겨 놓고
도서관 사서(기간제들)들 마다 꼭 화장실 따라 들어오고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집단적 현상임)
노숙인 쉼터 이용자가 마치 자기가 사주는양
"많이 무~"(많이 먹으라는 뜻)
맨날이랬는데
학식 먹는데도
"식사 맛있게 하세요"
이러는 아줌마 등장
ㄷㄷㄷ
솔직히 직립보행하는 바퀴벌레들이랑 마주치는 (기분을 주는......) 상황도 예사일로 느껴지지 않는다. 칼로 잘게 썰여죽여도 정의구현(청소의 개념) 한 기분 들 것 같아서....
오늘도 가로수와 언덕위 나무들이랑 아이컨택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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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한테 협박당함 ㅋㅋ 무고죄 얼마나 드실래요? 살짝 요런 분위기(cctv가 모형인거 같음)
설치된 cctv는 많은데 사무실 직원휴게실 전부cctv모니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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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ㅡㅠ 저런 말종인간들은 태장도유사 x 십자가 형벌이후 지옥에서 무병장수하기를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걍 상황이 바뀌길 기다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