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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세균 부자냐면

그 개체가 사용한 문을 닫기만 해도 몸에 두드러기생긴다



오늘도 마귀를 정죄하는 정죄함에 빠져버렸네

모르겠다

내가 붓다도 아니고 진흙물에 연꽃띄울것도 아니고 데일리 워크를 하자


근데, 왜 다들 가정을 못이루고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엄청난 이유가


칼보면 사람 찌르고 싶어해서
세균 옮겨서
라니


ㅋㅋㄱㄱㅋㅋㄱㅋㅋㅋㅋ



아침부터 두드러기맞고 멘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