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만에 해석편하게 하는중2어제할 일을 오늘했다*오늘도 옆방 여자애가 새벽부터 당당하게 나를 깨웠다. 일어나서 주변을 살펴보니 새벽다섯시에 자고 있는 사람은나뿐이었나보다 싶었다. 잠시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누군가 잠시 자신의 방을 방문했다가 외출하였다. 새벽 다섯시에....그렇다 나는 신 앞에선 단독자인 것이다그렇지 않고야 주변의모든 피부를가진 개체들이 나의 주인처럼행동할리가 없다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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