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사진은 스위치에 의문의 스티커 붙인거 빼고도배 안해둔거 인상깊어서 사진 남김ㅎ솔직히 고시원총무 미쳐도 곱게 미쳐야되는데법원에서 폭행죄 판결이 나도자기는 인정을 못하겠다는 분...이라걍 이래서 사창가가 사라졌구나 함
보면 정수기 물받침에도 에이포있었는데 자리가 옆으로 이동된게 남아있네 ㅎ 실제로 전면도배됐고 화장실도 비슷한상황인데 그래도 여성인권이 있어서 사진은 생략
사진찍힐꺼 알았는지 칼두점이랑 뾰족한 가위는 치웠네ㅎ 식기건조기에 아직 있으려나 식칼 ㅋㅋㅋㅋㅋ
국자꺼내는데 칼꽂혀있고 진짜 황당했지ㅋㅋ 칼이 무딘게 킬포였던거 같다 햇수로 3년차에 생각해보니ㅋㄱㄱㅋ
아, 난 이곳의 <무급 환기사 겸 문단속사>라서 환기하러 갔다가 새삼 어처구니가 없어서 찍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