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한게 아니라 물주를 쥐어 짰다는 얘기 아닌가물주 입장에서는 백수가 돈 모아 놓은거 알면돈 보내고 싶지 않을 거고결국 백수는 하루하루 들어온 돈을 다 쓰더라도 궁핍하고돈을 모아도 궁핍하게 살 수 밖에 없는듯
달란트 비유에 의하면 최악의 종으로서, 주인의 신의를 져버린 유일한 종이며, 이는 사실상 적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탈갤한다며
최악의 종보다 더 골때린 인간이것지 최악의 종은 원금 보전은 함 언급한 백수는 다 써버리는 상황
종한테 돈 맡기는 사람이 금액이 중요할거라는 착각 ㅋㅋㅋ
인간사회에서 괘심죄가 적용되면 진짜 답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