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사진을 찍는 것은 꽃을 찍는것 보다는 좀 더 쉽습니다. 앞머리를 쓸어넘기는 시간이 몇번 흐르면, 백사장을 거니는 사람들도, 서핑하는 사람들도 함께 지나가고 렌즈 속에는 바다와 하늘과 백사장만이 남습니다. 하늘이 보고 싶어 바다에 왔습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떠신가요 ㅎ
오프닝 46
익명(211.36)
2023-03-11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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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날씨 좋은데 바다도 가고, 난 내년에야 놀러다닐 수 있을듯 한뎅
촌사람이 고향을 못떠나는 이유지 바다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