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묘미는 머릿속으로 장면을 상상하는 건데 내가 처음으로 소설읽다가 도저히 머릿속에 그려지지않던게 학신이랑 선역 전투씬임.. 특히 학신은 인계는 재밌었는데 영계랑 선계가 ㅈ같았던게 전투씬이 너무 복잡하고 뭐라는지 모르겠고 지루하던데 너네는 글 이해가 잘됐었음?? ㅋㅋ 특히 변신하고 난리치면 진짜 뭐라는지 도저히 해석이 안되던데 ㅋㅋ - dc official App
대충 넘어가는 수밖에 없다능...
진짜 ㅋㅋㅋ 학신은 도망씬이 가장 졸잼이고 전투씸이 가장 씹노잼(몇몇 파트제외) - dc App
드래곤볼 거대 원숭이로 변신하는 장면을 계속 떠올리게 됨.. 산악거원 변신... ^ ^ 그러나 산을 던지는 거라든지 다른 법보들로 공격하거나 방어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움... 나중에 누가 영화화하게 되면 그 때 가면 설왕설래할 듯...
ㅋㅋㅋㅋ 처음에 산을 여러개 던진다고 해서 내가 모르는 산인가 싶었음 ㅋㅋㅋ 싸움이 짧으면 볼만한데 싸움이 길어지는 순간 존나복잡해서 뭐라는지 이해불가 ㅋㅋㅋㅋ - dc App
대부분의 독자가 이해를 못하면서 보는 중임... 괜찮음..
나만 그런게 아니였군 ㅋㅋㅋㅋ 도망씬이 가장 재밌는 소설도 학신이 유일할듯 ㅋㅋㅋ 도망치기직전의 그 긴박함이 레알꿀잼 - dc App
한무에는 도망씬이 재미있는 게 거의 없었던 것 같음.... 학신의 재미 요소 중의 하나가 빤스런 성공.... ㅋㅋㅋ 나는 경매장 씬이 제일 좋더라능...
이해잘안됨 주먹한번맞고 수백장 날아가고 그러는데 잘 될리가..ㅋㅋ - dc App
이해 되는데
학신은 너무 색깔놀이해서 이해 안되더라 - dc App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 니 애.미 좆같은창녀ㅋ
이해가 안될 때도 있긴함 ㅋㅋㅋㅋㅋ 근데 난 대부분 이해 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