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도 [스타워즈] 영화를 본 적이 있을 거야. 

거기에 보면 제다이 기사들이 쓰는 광선검이 나오지... 

붕붕 소리도 좋고, 파란색이나 빨간색이나 하는 색깔도 멋지구리하지... 

그런데 이게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것이거든... 

시발, 광선이 어떻게 직진하다가 딱 멈추냐고... 

그래서 과학도가 [스타워즈]를 보면 속이 뒤집어져... 

그냥 재미로 봐야 할 걸 과학의 관점으로 보니, 속이 안 뒤집힐 수가 없는 거지... 

영화 [수퍼맨]도 마찬가지고, [아이언맨]도 마찬가지야...

과학도가 시비를 걸려고 들면 온갖 것들이 다 걸려요.... 

그래서 영화를 보는 순간에는 과학도의 눈으로 보지 말아야 한단 말이지..... 


살다 보니, 어떤 애들은 이해를 전혀 못하는 것이 있더라고.... 

처음 만난 바보들은 대순진리회의 애들이었어.... 

"도를 아십니까?"

내 딴에는 존나 쉽게 설명을 해 줬는데도, 이 애들은 내 말을 전~혀 이해를 못하더라..

결국 두 손 들었지... 


그 다음에 만난 바보들은 황빠 애들이었어...

온갖 음모론을 믿고 날뛰는데, 

조사 먼저 하고 나서 증거가 드러나면 그 때 화를 내자고 설득해도 말을 못 알아듣더라고... 

결국 두 손 들었지....


그 다음에 만난 바보들은 4.15 부정선거충들이었어...

ㅋㅋㅋ

얘네들은 지금 미국정치갤에 몰려가서 사는데, 

아무리 증거를 들이대도 이해를 못하고, 글쓰기만 정지를 시키더라고...

결국 두 손 들었지... 


지금 정치사회갤에 가면 Academia 인가 하는 애가 있어...

이 게이가 반복해서 올리는 주장 중에 5.18 민주화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는 주장이 있는데, 

이 명단은 이미 진작에 공개되어 있거든.... 

이런 게이들이 여럿 있어... 


무슨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하는 바보들이 있는데, 

이런 애들은 길게 설명해서 가르칠 필요가 없어....

내가 지들 선생이냐?? 

나는 바보를 가르칠 의무는 없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