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 게이가 도군의 설정을 두고 뭐라뭐라 한다...
길게 반박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설정충이라면 설득은 안 먹힐 거라서 반박글은 안 쓴다.
설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면,
어떤 영화들은 애초에 말이 안 된다.
멀고 먼 크립톤 별에서 아기 하나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온다는 수퍼맨....
시작부터 글러 먹은 설정 아닌가.... ㅋㅋㅋ
설정은 잠시 잊고, 스토리로 읽는 게 맞을 거다...
설정을 일일이 따지기 시작하면, 소설을 읽어 나가기 어렵게 된다...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 애.미 좆같은창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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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굳이 바보를 가르칠 필요가 있나... ㅎㅎㅎ
바보씨, 그냥 꺼지셈... ^ ^
설정 따지는것도 재미지. 특히 작품내에서 설정간 모순이 있으면 이건 비판할만하지 멀고 먼 크립톤 별에서 아기 하나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온다는 수퍼맨 이게 왜 시작부터 글러 먹은 설정? 고도로 과학이 발전하면 이것도 가능할수도 있는거 아닌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 애.미 좆같은창녀ㅋ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이 알파 센타우리라고 하더라... 거리가 얼마냐고? 4.2광년인가 된단다... 1광년이 대충 9조4600억 킬로미터라고 했던 것 같다... 그럼 대충 40조 킬로미터 쯤 가면 알파 센타우리에 도달한다는 얘기다. 수퍼맨이 타고 온 우주선 크기를 한 번 봐라... 오다가 늙어 죽었어야 정상이다..
구글에 가서 이미지 검색을 한 번 해 봐라. baby superman space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