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 게이가 도군의 설정을 두고 뭐라뭐라 한다... 

길게 반박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설정충이라면 설득은 안 먹힐 거라서 반박글은 안 쓴다. 


설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면, 

어떤 영화들은 애초에 말이 안 된다. 

멀고 먼 크립톤 별에서 아기 하나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 온다는 수퍼맨.... 

시작부터 글러 먹은 설정 아닌가.... ㅋㅋㅋ


설정은 잠시 잊고, 스토리로 읽는 게 맞을 거다...

설정을 일일이 따지기 시작하면, 소설을 읽어 나가기 어렵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