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물인데
판타지 차원에서 마법사 한 명이 죽어 현대로 환생하게 됨
근데 태아에 혼이 깃들다가 어쩌다 두 영혼이 공생하는 형태가 된다
주인공이 태어날 때 손 하나가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남. (비밀이 있음)
아버지쪽이 재벌가고 엄마는 평범한 가정인데 어릴 때 이혼함.
이혼할 때 챙겨온 돈으로 자영업하는데 원인모를 불이 나고
불행이 닥쳐 다말아먹고 가난뱅이 됨...
주인공은 영재로 소문나서 방송국에 출연까지 하는데
지식으로 좆문가까지 발라버릴 정도임...
주인공 어릴 때까지 마법사와 공생관계를 가지다가 마법사는 비술로
미국으로 탈출에 성공함.
그 후 주인공은 모종의 사건으로 판타지 세계로 링크되고
몸이 아예 사라지는게 아니라 정신만 판타지로 가고 몸은 현실에 남아있음
그런데 식물인간 상태가 아니라 정신지체아처럼 몸이 움직이긴 함
청소년기를 판타지세계에서 보내게 되고 동굴탐험하다
드래곤을 마주치고 바로 몸이 절단나고 뒤지기 직전에 현실로 되돌아옴
판타지랑 현실이랑 동기화된건지 복귀시점에 현실에 있는 몸이 반으로 쪼개짐
재생마법으로 다시 붙이긴 하는데 쇼크먹고 쓰러진걸
퇴근하고 돌아오는 엄마가 발견해서 병원으로 수송함
병원에서 회복하면서 현실을 자각하고 마법을 써볼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않음
시발쿰이구나 생각하다가 마지막에 마법에 성공함
퇴원하고 아버지가 뭐하고 사는지 궁금해서 찾아가보는데 뭔가 수상한걸 느낌
사실 이 세계도 알만한 놈은 판타지 차원를 알고 있고
대규모 사업도 벌리고 있는 곳임
내 기억에 이 정도까지 보고 연중한것 같은데 아직 작품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네
중원 싹쓸이
문피아 가서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