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행표.금전표

환생표사

무림서부

옴니버스식으로 한 사건씩 해결해가면서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묘사되는 스타일

판타지도 용병물 같은게 잘 읽히더라

쟁선계도 초반보다가 묘사 너무 많아져서 글이 늘어지는 느낌+ 이건 시간 오지게 많을 때나 각잡고 봐야되는 글이다 싶어서 아직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