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쭉쭉 쓰다가 문득 화폐단위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찾아봤는데
명나라 기준으로
1문 = 100~150원
은자 1냥 = 10만원~15만원
금자 1냥 = 40만원~60만원
요러한 글을 찾아서요.
이 기준대로 써내려가도 상관 없을까요?
무협 소설을 써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쭉쭉 쓰다가 문득 화폐단위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찾아봤는데
명나라 기준으로
요러한 글을 찾아서요.
이 기준대로 써내려가도 상관 없을까요?
의미 없고 너랑 니 독자 편한대로 설정하면 됨. 근데 문과 은은 100대 1인데 금과 은은 겨우 4대1이면 헷갈리기만하고 굳이 고액권인 금화 단위를 추가할 이유가 없어보임
명나라 때 금과 은의 공식 교환 비율은 1:6이라고 하네요. 이 때 서양은 1:16(공식값, 실제 국제 시세는 1:12), 일본은 1:16이었고요. 1:4의 교환 비율은 공감을 얻지 못할 듯보입니다. 참고로 시대는 다르지만 미국 건국 초창기 때 금은의 교환 비율을 1:16으로 지정했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1:30으로 통용된 적도 있다고 나오네요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 애.미 좆같은창녀ㅋ
2022년 8월 11일의 매매 시세로 따져보니 금·은의 교환 비율은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