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생각해보니 나중에 도조경까지 갔다가 사라지기 싫어서 대라로 수행 낮추고 장천병 만들어서

과거의 자신에게 준건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시간 반복으로 여러번 환생해서 기억 의식 다 있는 상태로

소설의 주인공같이 즐거운 모험하는 부캐 여러번 키우는 새끼 아닐까?



대라경 상태로 가만히 있으면 심심하니까

실락계면으로 보내서 부캐 레벨 1부터 키우면서 모험 즐기는거임

연기기 축기기부터 애들 귀여워하면서 부대끼며 노는거지 비승할때까지


그리고 존나 박진감 드는 육성루트 나올때까지 계속 시간리셋해서

절묘한 줄거리 만드는거지

죽을거같으면 살짝 밸런스맞추고 


학신보다가 약간 위화감 들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새끼 너무 절묘함 모든게 조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