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검록 k.석우인지 병신이 쓴거
시발 내용은 둘째 치고라도
이개같은 작가놈이
분량만 잡아 쳐묵으려고
누구 만나면 돌아가면서 인사를 다해 시발
그냥 서로 인사 했다 하면 되지
뭔 시발 누구입니다
누구 입니다.. 이걸 만나는 새끼마다 다함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인사한 새끼가 유명하면
인사를 다시해 시발
누가 누구한테 정식으로 다시 인사한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시발 주인공년놈들 생긴거 보는 놈들 다 시발 칭찬하고
주민1 주민2 이런 새끼들이 속으로 칭찬하는거 까지 글로 쳐써
와 시발 이 좆같은걸 참고 10권까지 보다가
앞으로 한번만 더 저지랄하면 안본다 하고 한 5분 더 읽는데
저지랄 또함 ...
바로 때리치고 쟁선계로 정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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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댓] 1. 석우님의 글 쓰는 타입 밥을 먹었다 = 태초에 하느님이 하늘과 땅을 나누어 ~~~농부의 피와땀이 서린 벼를 ~~~하눌 높이 솟은 대나무를 잘라 장인의 손으로 만든 젓가락으로~~~입에 넣었다 2. 뭐? 석우? 그 폐급 필력을 자랑하는 양반이 또 글을 썼다고? 맙소사; 글을 고무줄처럼 늘리지만 않았어도 모자란 필력을 눈 감고 넘어가줬을테니 쌍욕은 덜 들었을텐데 늘리는 스킬 그것빼면 아무것도 없는 양반이라 딱하지도 않네.. 퍼왔는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작가 자질 없는 새끼 - dc App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옛날에 진짜 분량 대충 씹어먹어버리는 이런 판타지 소설 있었ㅇ는데 ㅋㅋㅋㅋ 몇십권 나왔었는데 제목이 생각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