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연을 얻어서 갑자기 절대고수 되는게 아니라
거지같은 집에서 태어나서 40세까지 존나수련하고 구르다
겨우 3급무사되서 기뻐하다 칼침맞고 뒤지기직전에 기연얻어서 2급무사되고 또 뒤지게 구르다 79세쯤에 1급 벽깨려고
갖은 고생하다 결국 못깨고 뒤지는 그런 소설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