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도군 수준 뻔한데ㅋㅋ
십만 까마귀 떡밥도 다른 무협에 나오는 주인공이 초반에 가지고 있는 기연템들 떡밥이랑 다를거 없고
머리 쓰는 부분도 솔직히 너무 뻔한 수준에 다들 사고 방식이 비슷해서 오히려 예측하기 쉬움
구성들 결국 해결 못해서 원강한테 치트 박아 넣고 해결하고
소평파가 위국이랑 제국 정복한다고 낸 계책들만 봐도 웃긴 점이
현미가 멍청한 사람이 아닌걸로 묘사되는데,
현승이 남인옥의 병권을 뺏는 시도를 하는데, 아무런 위기도 못 느낀다는게...
솔직히 권력을 이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공백이 위험하다는거 모르는 사람이 없고, 소평파가 진국에 간 과정에서 경계심이 올랐다고 표현했으면서 아무런 의심도 없다는게..
황제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는데 아무것도 못 느끼는 바보로 만들어 버림
황제가 갑자기 안 하던 행동을 하면 그 원인이 뭔지 확인 해보는게 정상인데, 그냥 바보처럼 동생 꾸짖고 넘김ㅋㅋ
제국 쪽도 웃긴점이 표묘각이 관방의한테 첩자를 못 넣을 정도로 제경을 장악하고 있는 호운도지만, 소평파의 진국한테 허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