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껀데
남주가 어느 거대문파의 대표 무력조직의 수장이엇는데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옴
그 문파의 장문인의 딸이랑 썸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장문인이랑 딸의 관계가 아니라
부부 관계였던거임
장문인이 길 지나가다 어린 여자를 돈 주고 사와서
결혼한건데
이게 부끄러워서 부녀관계라고 속이고 있었던거임
뭐
이런 내용이엇는데
제목 아는사람?
남주가 어느 거대문파의 대표 무력조직의 수장이엇는데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옴
그 문파의 장문인의 딸이랑 썸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장문인이랑 딸의 관계가 아니라
부부 관계였던거임
장문인이 길 지나가다 어린 여자를 돈 주고 사와서
결혼한건데
이게 부끄러워서 부녀관계라고 속이고 있었던거임
뭐
이런 내용이엇는데
제목 아는사람?
황규영 표사
아 ㄱㅅㄱㅅ
표사네 거대문파가 아니고 무램맹 특수부대 대장이였지 지금 보면 존나 유치한데 저게 딱 신무협 초창기 뽕찰때여서 좀 팔리던 ㅋㅋㅋ
그랬구먼 ㄱㅅㄱㅅ
거대문파 맞을텐데 정의문인가 하는문파
촉산애미 임신중에 배빵 존나쳐맞아서 좆산무새같은 장애낳음ㅋ
표사면 갇혀 있을떄 좁은공간에서 수련해서 엄청 빠른.그런거 아니었나..ㅎㅎ
그것도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