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해빙궁 태양공자
환생물, 양공을 익힌 주인공이 정파의 위선을 알게되자 무림맹이 주인공을 무림공적으로 만들고 주인공 쫒기는 신세가 되다 결국 죽게됨. 그러고 북해빙궁의 직계로 빙의함. 어이없는 포인트는 정파에대한 복수따윈 없고  자기엄마도 아니면서 엄마 치료하기 위해 신의를 찾는게 가장 큰 목표임. 더 어이 없는건 신의 찾으려고 무림맹 학관에 입학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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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할매무사와 지존손녀
자신의 집안이 무림맹에 의해 몰살당하고 가주인 할아버지와 손녀만 살아남음. 이유가 손녀가 최강혈맥을 가지고 있어서임. 나는 할아버지의 고충과 양육의고충그과 같은 내적갈등 그리고 손녀의 성장 이런 스토리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딴거 없음. 어이없는 포인트는 세계관이 남자가 더 많은 세계관이면서 사파최강:여자 무림맹주:여자 정파최강:여자 손녀:여자 그리고 현경이 10명 이하인 세계관에서  손녀는 12살에 현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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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북해무신
권을쓰는 무림맹주가 북해빙궁 소궁주로 환생. 정파에게 야만인으로 취급받는 북해빙궁의 인식을 바꾸는 그런 스토리 같은데 소설의 주제가 뭔지 모르겠음. 복수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장물도 아니고 매력적인 포인트가 없어서 하차.

4.신마의선
정파 신의와 사파 신의가 낳은 아들이 주인공인데 의학지식으로 사파와 정파를 진료하면서 강호와 얽혀가는 스토리. 근데 진료에 대한 묘사가 너무 간결함 그냥 소설이 아닌 일대기를 보는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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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볼거 없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