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역은 우울했고
아욕봉천은 덜 우울했고
삼촌인간은 살짝 유쾌하려다가 설정집 되어버림
다 장편이라서 시리즈마다 뭔가 등장인물들이 재등장하기는 하는데
주요 인물들만 기억나고 세밀한 부분은 다 기억이 안 나더라
뭔가 어 전작에 등장한 것 같은 조연 같긴한데 누구더라? 이정도
나머지는 다른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인물인거 같고
그나마 알아볼 수 있었던건 선역 주인공, 허입국(허위국), 탐랑, 아욕봉천 주인공, 오야
선역 주인공 이한제는 계속 등장하는데
번역 과정에서 개명했다고 나무위키에서 봐서 망정이지
왜 얘가 왕 씨인지 이해가 안 갈 뻔
그리고 왜 딸 이름은 이 씨냐 (일부러 엄마 성 따라갔나?)
작가 세계관이 마트료시카라서 세계 밖의 세계를 반복하다보니
몰입이 안되고 지치더라
그리고 왜 결말가면 개똥철학으로 항상 마무리 하는지 모르겠음
작가가 스타일을 벗어나서 다른 스타일을 창조하기가 어려울 거야... 학신 작가도 현계지문 쓴 게 학신과 비슷하잖아..
한제딸 원래 왕의연으로 번역하다 아무런 공지도 없이 이의연으로 뜯어 고치더라 ㅋㅋㅋ 이근 작품 전체적으로 번역이 너무 허접함 삼촌인간 후반은 ㄹㅇ 아쉬웠고
그런거였나 어쩐지 아빠는 왕 씨 딸은 이 씨 이상하더라 삼촌인간 후반은 작가가 글 쓰다 지쳐서 날림으로 마무리한듯 떡밥도 회수하고 설정 구멍도 메워야 하니까
일념영원 ㄱㅈㅇ
촠샨무새 애.미 올해내로 목 썰리고 내장터져서 뒤짐ㅋㅋ
아욕 극후반부인데 아직 한제 이름 못봤는데, 왕씨로 등장하나보네. 난 선역,일념 보고 아욕거의다 보는중인데 일념 >> 선역 = 아욕 순으로 재밌었음. 선역,아욕은 자가 복제 수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삼촌인간에서 한번 나옴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