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세계관에서 대다수의 작품에서 승자는 항상 쾌와 환을 중심으로 한 무공들 중심으로 돌아갔는데


정작 무의 끝을 신검합일로 쾌와 환을 버린 어떻게 보면 중검의 묘리가 주가 되는 단순한 베기와 찌르기면서


왜 종남은 항상 허접한가에 대해 씁쓸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