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세계관에서 대다수의 작품에서 승자는 항상 쾌와 환을 중심으로 한 무공들 중심으로 돌아갔는데
정작 무의 끝을 신검합일로 쾌와 환을 버린 어떻게 보면 중검의 묘리가 주가 되는 단순한 베기와 찌르기면서
왜 종남은 항상 허접한가에 대해 씁쓸함이 느껴진다..
무협 세계관에서 대다수의 작품에서 승자는 항상 쾌와 환을 중심으로 한 무공들 중심으로 돌아갔는데
정작 무의 끝을 신검합일로 쾌와 환을 버린 어떻게 보면 중검의 묘리가 주가 되는 단순한 베기와 찌르기면서
왜 종남은 항상 허접한가에 대해 씁쓸함이 느껴진다..
뭔 개소리여 중검이고 쾌검이고 씨발 검강에 오러뿜고 이기어검 날리면 그게 최강자지 뭔 씨발 중검 타령하노 틀딱이세요?
넌 그냥 나노마신이나 처 읽어라 묵향이랑 - dc App
나노마신하고 묵향 개씹 베스트셀러인디 ㅋ
종남이 중검을 추구했던가 - dc App
종남검성은 종남이 짜세입니다
군림천하 읽으면될듯
단순한 베기와 찌르기로 지존먹는 소설들은 삼재검법같은 기본공을 말하는거지 종남같은 중검을 말하는게 아닌데? 그리고 쾌와 환을 버리는거랑 중검이랑 무슨 상관이냐?보통 쾌와 환을 버릴때 중도 같이 버리고 심검, 자연검, 검강 이딴거나오는거아님?
종남이 정말 간진데 화산따위에게 밀리는게 아쉽네. 매화라는 보여주기식 무공이 외부에 임팩트가 너무 커서 화산물이 많이 등장하는 게 보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