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기 기준으로
만수문 1
천행종 1
천화교 1 (곤림수)
상청종 1 (조웅가)
ㅇㅇ종 1 (문화가 장문인인 종파 관방의 뺨때린년 있는곳)
자금동 2 (궁임책,종곡자)
도운산 1 (운희)
제갈지 1
이정도인데 자금동만 원영기 2명 보유라서 자금동 세력이 가장 득세할듯.
근데 1인 기준 강함이면 곤림수랑 조웅가가 가장 쎼질꺼같음. 둘다 종파 절세비기 습득.
관방의 포지션이 특이한데 외팔이라 전투력 약해서 원영기중에서 쩌리같지만 운희랑 친하고 남편 남천무상이 조웅가랑 친해서 사실상 원영기 3명 연합 가능할듯.
(문화가 장문인인 종파 관방의 뺨때린년 있는곳) 이게 천행종임 니가 안적은게 영단 만드는 영종이고
그리고 초려산장에 관방의 운희 제갈지 왕존 이렇게 한 편임. 더해서 귀의랑 사호도 우유도가 없어서 약간 손색은 있지만, 위에 4명이 초려 산장에서 갈라질 이유가 없음 거기에 더해서 구성의 잔존 세력도 초려 산장이 전부 흡수한 상태라 결국 수도계는 초반에는 초려산장이 주도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제 5역에서 원영기에 도달할 수 있을만한 귀물이 나오면 차근차근 혼란스러워질듯
아 그러네 왕존이있었네 제갈지도 초려산장쪽이었나? 우유도가 부리긴했는데 해무극데리고 떨어져나간거 아니었나
제갈지가 무슨 세력이 있다고 떨어져 나가겠어. 제갈지 입장에서도 초려산장에 남아있는게 더 이득이지 제갈지도 해무극에 대한 태도가 변했다는 언급도 있고, 중후반부터는 그냥 우유도 사람이나 마찬가지였는데, 뭐 사실상 초려산장에 반쯤 속해있는거나 마찬가지지 우유도가 없긴해도 초려산장이 여전히 수행계에서 가장 큰 세력이니 제갈지가 굳이 떠날 필요도 이유도 없지
애초에 그 넓은 대륙인지 세계인지 다 둘러볼동안 서로 싸울일이 없겠지 심지어 거기 구석에 원영기 넘어선 존재가 있을지도 모르고 거기가 구석이라 조금만 진행하면 원영기는 손가락으로 죽일 신선들이 있을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