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별호가  무슨왕이였음. 추남이여서 멸시받았고
어느 한 세가의 식객으로 있었는데 거기서 제자 한 명을 받음
근데 그 제자가 알고보니  씹년이었음 (비급 빼돌리는 빗치)
그래서 주인공은 은거를 선택.
근데 동굴에서 약초를 구하러 주인공이 은거한 동굴까지 찾아온 꼬맹이가 있었는데 싸가지 밥멀아먹고 ㅈ같은 말로 주인공 골탕먹임.
근데 주인공은 그 애를 제자로 삼음.
제자가 ㅈ같아서 하차한걸로 기억나는데 이소설 아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