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술과 음식 사양하지 않고. 술법은 물론 신령,
협객, 요괴에 인맥 넓히려는 욕구도 있고. 호승심에
명예욕도 아주 없진 않은데. 희한하게 성욕은 커녕
이성에 대한 관심조차 안보이네.
이세계로 올 때 뭔가 잘못 되어 고자가 된 걸까?
아니면 외형상 장님이라서 인기가 없는걸까?
응백리인가 용왕 딸과도 전혀 여지가 없던데.
전우치전이 좀 소재가 비슷한데. 전우치는 서당 다니다
여우 변신한 소녀 범하고 배신 때리는가 하면 또다른
여우 요괴와 동침한 후 천서를 빼앗는 등 할 거 다함.
우리 조선시대 신선 소설도 이런데, 난가기연 주인공
은 왜 출가한 스님이나 궁내의 태감처럼 건조하게
사는걸까?
협객, 요괴에 인맥 넓히려는 욕구도 있고. 호승심에
명예욕도 아주 없진 않은데. 희한하게 성욕은 커녕
이성에 대한 관심조차 안보이네.
이세계로 올 때 뭔가 잘못 되어 고자가 된 걸까?
아니면 외형상 장님이라서 인기가 없는걸까?
응백리인가 용왕 딸과도 전혀 여지가 없던데.
전우치전이 좀 소재가 비슷한데. 전우치는 서당 다니다
여우 변신한 소녀 범하고 배신 때리는가 하면 또다른
여우 요괴와 동침한 후 천서를 빼앗는 등 할 거 다함.
우리 조선시대 신선 소설도 이런데, 난가기연 주인공
은 왜 출가한 스님이나 궁내의 태감처럼 건조하게
사는걸까?
근데 주인공이 약간 그런거 스스로도 인지하고 있음 커플 보면 부러워하는 느낌? 어쩌면 구미호나 응약리랑 잘 될지도...
330회 즈음 해서 응약리로 약간 깔긴 하네. 계연이 농담 하니까 응약리가 소매로 감춘 채 웃거나. 주점 사람들이 계연과 식사하던 응약리 외모 때문에 멍때리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