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한립을 충분히 악인이라고 본다
가만히 잠자고 있던 박원숭시장님을 때려죽이고 시체랑 내단 알뜰히 활용하고
피뽑아다가 먹고 거원 변신능력 얻고
장래가 촉망되는 마족청년도 피뽑기 위해 납치해서 처묵해
마족청년 능력상실해 인생좆망하게 만드는등
지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싸이코패스임
결코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다
갠적으론 한립을 충분히 악인이라고 본다
가만히 잠자고 있던 박원숭시장님을 때려죽이고 시체랑 내단 알뜰히 활용하고
피뽑아다가 먹고 거원 변신능력 얻고
장래가 촉망되는 마족청년도 피뽑기 위해 납치해서 처묵해
마족청년 능력상실해 인생좆망하게 만드는등
지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싸이코패스임
결코 개인주의가 아닌 이기주의다
사람 천명씩 죽인놈들 사이에서 열명 죽인놈 있으면 착해보이는 그런 느낌이지
작가가 악인으로 묘사하지 않았으니 악인이라 할순 없지. 소설속 세계관에서 그정도는 생존을 위해 불가피한 상황인양 작가가 써나간 그 뉘앙스가 중요한거 아니겠음? 선협세계관인디 현실 잣대로 평가하면 안되고 그저 작품내에서 작가가 어떤식으로 캐릭터나 그의 행동을 표현하는지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