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문 혹은 민도의 편인것 처럼 민중을 속이는 더불어민주문라고 불리우는 세외세력의 마두인 리재명 문주는, 암암리에 페미신공을 익힌 자들과 결탁하여 관의 법도를 악용하고 있다.
전라도문은 10년전 갑자기 사라진 은거기인 노무현 전 문주의 행방을 수소문하기 위해 관의 비밀결사 기관인 '국정원'을 비밀리에 수색하고 있는데...
노 고수는 봉하수림채라 불리우는 전라도문의 작은 변방 마을에서 절벽에서 신원이 사라진 이후 그 누구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봉하수림채의 절벽 인근에는, 영물 괴조 '부엉이'가 살고 있는데, 노무현 전 문주는 이 괴조의 몸짓을 흉내낸 부엉신공이란 무공을 창시하였다.
허나 부엉신공을 익히면 그 누구도 거역하고자 하는 심(心) 자체가 사라지는 극점이 있으나, 중력에 힘에 극도로 약해지는 단점이 생기게 된다.
개쌍도방의 한 거지는, 노 고수가 영물괴조 부엉이와 신조합일의 경지를 이룩하여 승선하였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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