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일본에서 만들어진 낭만이라는 단어같이 시대적, 위치적인 고증을 고려했을때
존재할수 없는 단어라던지 마라탕같이 근래에 만들어진 음식을 위진남북조 추정시대에 넣는다던지
하는 고증들도 신경쓰기 시작하면 진짜 볼수 있는 무협이 적네
한국 무협은 특히 그렇고
예를 들어 일본에서 만들어진 낭만이라는 단어같이 시대적, 위치적인 고증을 고려했을때
존재할수 없는 단어라던지 마라탕같이 근래에 만들어진 음식을 위진남북조 추정시대에 넣는다던지
하는 고증들도 신경쓰기 시작하면 진짜 볼수 있는 무협이 적네
한국 무협은 특히 그렇고
그렇지, 뭐... 우리가 세종시대 판타지소설을 본다고 생각해 봐라.. 말이 통하겠냐? 사용하는 단어가 다 다를 텐데.... 어쩔 수 없이 현대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쓸 수밖에 없다.. 이 소설 읽자고 고대 한국어를 배울 수는 없으니까 말이야... 시대가 안 맞는다든지,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든지 하는 것들은 사소한 오류이니까 그냥 넘어가라... 안 그러면 소설을 못 읽게 된다..
ㄹㅇ 그냥 감안하고 봐야할듯
그정도면 다행이고 외래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음 ㅋㅋㅋㅋ
내가 적게 본게 아닌데 불편할 정도의 소설은 그닥 모르겠던데 . 필력이나 내용이 두서 없는게 더불편해
고증 따지다 보면 지역 방언까지 써야 할 수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것들도 포함해 장르적 한계가 있긴 하지. 무협은 장르적으로 반지의 제왕이나 듄 급의 작품이 나오기 어려울 거라 생각함. 적당히 편하게 봐야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