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뭔가 불편했던 거였음
학사신공 장르는 무협이 아니라 1인칭 가상현실 게임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보면 존나 자연스러움
혐성이랄 것도 없는 인성 논란 / 동료의식 희박하고 독고다이인 것도 이거로 설명됨
인계 - 영계 - 선계 = 디아블로 같은 게임의 easy, normal, nightmare 모드로 생각하면 동일패턴 우려먹기 설명됨
대연신군 - 은월 - 천라성조 - 구곡영삼 - 마뭐시기 - 해도인 등 동일역할 펫 -> 점점 더 좋은 성능의 펫으로 업그레이드 이후 기존 펫 유기는 당연
각종 법기, 공법 = 아이템 강화 / 스킬 강화 노가다
각종 종족 = 변신 컬렉션
장천병 = money = 월 한도 있는 카드
ps) 학사신공으로 대가리 깨져서 다른 소설 읽으면 깨진 대가리로 술술 삐져나옴
난가기연 / 능천신제 / 대몽주 / 목신기 / 불후범인 / 선역 / 시스템 강호지존 / 중생지마 / 현계지문
등등 꾸역꾸역 참으면서 보고 있는데 보다 보면 어느새 학사신공 2-3-4회차 하고 있음
왕위는 그냥 현계지문 대몽주 이딴 거 쓰지 말고
학사신공 동일 세계관 동일 패턴으로 한 3만화 써줬으면...
틀린 말은 아닌데. 꼭 다른 장르에 대입이나 비유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나.
무협은 이래야 돼 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보면 마음이 편해진단 소리다 무협, 판타지가 무슨 정규교과과목도 아닌데
ㄹㅇ 이거 동감임
그치? 디아블로2 나온지 20년 넘었는데 아직도 아이템 파밍 맛 못끊어 하는 사람들 수두룩빽빽 원패턴 어쩌고 해도 그 맛 못잃어~
학신 존잼이라 두번이나 봤지. 세번보려고 시도했다 초반에 물려서 후퇴. 한 십년후에나 가능할듯. 안질리냐 3-4번 보는건?
원래 자기 취향 맞는 소설은 5번이고 10번이고 읽힌다. 삼국지 100번 200번 봤다는 사람도 있는데 3번이 대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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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했다는 말로 시작했는데 뭐라고 이해를 한거지?
니가 한 말이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는 건데 무슨 뜻으로 쓴건데 그럼?
투기장 ㄱ
너 말대로 난 학사신공에서 재미를 느꼈는데 너가 좋아하는 선협은 뭐고 거기서 어떤 재미를 느끼는데?
애초에 내 글은 학사신공은 겜판이다 라는 걸 말한 게 아니고 불편한 점도 있는데 겜판이라고 보면 맘이 편해지는구나 하는 걸 깨달았다는건데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거지?
자꾸 핀트나간 답글만 다니까 어이가 없네 그냥 ㅋㅋ 무협 / 선협 판단하는 기준은 뭐고 내가 뭘 혼동하고 있는 건데?
아니 니가 한 말이 내가 이해한거랑 다를 수도 있으니 내가 물어봤잖아 그냥그런면에서만 재미를찾으니까그럼 이라고 쓴 게 무슨 말이냐고 근데 무슨 뚱딴지같이 bl소설을 좋아하네 마네 무협/선협 구분을 하네 못하네 헛소리를하니까 하는말임
좋게 물어보는데 대답은 안하고 이상한 헛소리 늘어놔서 논점 흐리지말고 그래서 너가그냥그런면에서만 재미를찾으니까그럼 이게 무슨 뜻으로 쓴거냐고
ㅋㅋㅋ 첫댓부터 막댓까지 개소리만 싸다 가는구나 애초부터 니 말에는 경시만 있고 설명이나 근거가 없는데 너랑 말해봤자 남는 게 없겠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