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날아다니고 바위나 산 쪼개고눈에 안 보이는 내공으로 사람을 터트리는데판타지나 마찬가지인 무협에서원이니 명이니 복식이니 음식이니 꼭 따져야됨?애초에 짱깨고증 알면 얼마나 안다고 조선족도 아니고
그게 취향인데 어쩌겠냐 입에 안맞는 음식 안맞는 옷 입는게 왜 불편하냐고 묻는말인데
그런거 아예 상관없이 볼수 있는건 축복 받은거임 음식으로 치면 안가리고 다먹는사람 인거니까
애초에 장르소설 자체가 설정놀음인데 작가가 설정한 것이 개연성 핍진성에 어긋나나를 봐야 하는 걸 대가리 빠개진 새끼들이 작가의 세계관 설정 좆이나까잡숴 하고 지가 아는 상식, 틀에 묶어 생각하려 하는 게 문제임
점소이 까르보나라 한사발 말아 주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