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3분 땡 치면 즐겨 읽는 작품들이 있어..
시리즈에서는 [패도신공], [절대타경], [무련전봉], [구성패체결]
카카오페이지에서는 [무동건곤], [태고신왕]
그동안 읽어 오던 주홍지의 작품 [망황기], [구정기]는 재미가 떨어져서 20여일 마다 한꺼번에 몰아서 보고,
[일품수선], [검선재차]도 한꺼번에 몰아서 봐...
안 읽기는 뭐 하고, 읽기는 약간 부족해서, 코인 2개라도 아끼자는 심보랄까....
로맨스 소설로 분류되는 중국작품들 중에 내 취향에 맞는 작품들이 여럿 있었는데,
진짜 재미있는 작품들은 벌써 5회 이상 반복해서 읽었어...
[서녀명란전], [천산기], [교랑의경], [초련전_천월녀우도중생남]
그럭저럭 재미있는 작품들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었지...
[팔보장], [하위현처], [미인기], ..........
이 로맨스 소설들의 특징은 과거 시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인데,
황자들의 권력 투쟁, 관리 집안에서 일어나는 여자들의 투쟁을 그린 작품들이 많아.
이런 작품을 읽다 보면, 중국인들이 얼마나 효를 중시했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가 있지.
현대 한국인들과는 차이가 엄청 나서 '괴리감'을 느낄 거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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