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나온 무협 소설들은 안 그래 '협'이라는 한자가 이기적인 것과 거리가 멈 요새 나오는 소설들이 그렇겠지
oo(1.247)2022-12-01 23:48:00
ㅇㅇ 그게 거부감드는게 맞아. 한국 무협은 권선징악이 기저에 깔려있는게 많거든
중국 소설은 초기에 번역 들어온게 진짜 개충격이였음 사부도 제자로 단약만들거나 혈맥흡수하는 개새끼고 문파도 제자 소모품 취급하고ㅋㅋ
근데 다 이런건 아니야 볼만한것도 있어 나는 학신이 그나마 정도를 지켜서 대중적으로 더 인기있었던거로 봐
익명(223.62)2022-12-02 06:49:00
중국선협소설과 중국로맨스소설을 읽어 보면, 한국인과 다른 부분이 여럿 나와서 신선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 모두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작품에 등장하는 이기적이고 잔인한 등장인물의 성격을 보면 기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기적인 것인 당연하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보면, 거부감이 심하게 드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심성과는 정반대라고나 할까.. 그러니까 독자가 이 작품들에 거부감을 느끼고, 읽기가 싫어지는 게 하나도 이상할 게 없다. 그럼 안 보면 된다. 그래서 나는 중생지마교교주도 읽다가 던졌고, 시스템 강호지존도 읽다가 던졌다. 수도자의 세계관 특성을 감안하면 학사신공은 내가 용납 가능한 범위였다...
몬발켜(nahjexud924l)2022-12-02 16:07:00
한무랑 성향이 다름 오직 정 마 사 세력으로 성격 까지 디테일 맞춰서 구분 하니깐 망나니 출신 이여도 보다보면 알아서 개과천선 하거든 중무는 그런걸 떠나서 미개한짓 당연하다는듯이 하기도 하고 약간 모자라게 굴기도하고 하자 없는 주인공 찾기힘듬
ㅇ.ㅇ(106.102)2022-12-02 20:25:00
중국인 성향에 맞게 무조건 나의 성공이 제일...어찌 보면 현실적인거 같기도 하고 애매함...ㅋㅋㅋ
예전 나온 무협 소설들은 안 그래 '협'이라는 한자가 이기적인 것과 거리가 멈 요새 나오는 소설들이 그렇겠지
ㅇㅇ 그게 거부감드는게 맞아. 한국 무협은 권선징악이 기저에 깔려있는게 많거든 중국 소설은 초기에 번역 들어온게 진짜 개충격이였음 사부도 제자로 단약만들거나 혈맥흡수하는 개새끼고 문파도 제자 소모품 취급하고ㅋㅋ 근데 다 이런건 아니야 볼만한것도 있어 나는 학신이 그나마 정도를 지켜서 대중적으로 더 인기있었던거로 봐
중국선협소설과 중국로맨스소설을 읽어 보면, 한국인과 다른 부분이 여럿 나와서 신선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 모두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다. 일부 작품에 등장하는 이기적이고 잔인한 등장인물의 성격을 보면 기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기적인 것인 당연하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보면, 거부감이 심하게 드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심성과는 정반대라고나 할까.. 그러니까 독자가 이 작품들에 거부감을 느끼고, 읽기가 싫어지는 게 하나도 이상할 게 없다. 그럼 안 보면 된다. 그래서 나는 중생지마교교주도 읽다가 던졌고, 시스템 강호지존도 읽다가 던졌다. 수도자의 세계관 특성을 감안하면 학사신공은 내가 용납 가능한 범위였다...
한무랑 성향이 다름 오직 정 마 사 세력으로 성격 까지 디테일 맞춰서 구분 하니깐 망나니 출신 이여도 보다보면 알아서 개과천선 하거든 중무는 그런걸 떠나서 미개한짓 당연하다는듯이 하기도 하고 약간 모자라게 굴기도하고 하자 없는 주인공 찾기힘듬
중국인 성향에 맞게 무조건 나의 성공이 제일...어찌 보면 현실적인거 같기도 하고 애매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