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완 살리는 방법 찾으러 수백만년 윤회중에
4단계 답천에 이르러 결국 답을 찾아
이한제에게 이어질 안배를 준비한 살육 분신
이한제는 그 안배를 따라 결국 이모완을 되살리게됨
분신에 불과하나 자의식이 생겨 독립 개체라 할수있는
살육 분신은 자신만의 세력을 키우거나
답천 그 이상 더 높은 경지를 추구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걸 포기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부활한 이모완을 찾아옴
그렇게 이모완을 따뜻하게 한번 쳐다보고는
스스로 의식을 지우고 이한제한테 흡수됨
이모완은 살육 분신의 존재를 알지도 못함ㅜㅜ
여기서 끝났어도 레전든데
새와 물고기 드립 치면서
이천매까지 챙기는 스윗짱남 이한제
니가 넘버원이다
선역이 재밌냐 중생지가 재밌냐
난 선역
단순하게 재미만 따지면 비슷한데 급을 나누자면 중생지는 선역 발끝이지 둘 다 완결 본 입장에서 둘중에 하나만 본다면 난 무조건 선역임 근데 선역 빼고 다른 이근 소설은 손이 안감 반대로 봉칠월은 가벼워서 손이 가는데 이새끼는 제대로 안씀